미군이 예멘의 친(親)이란 후티 반군을 공습하기 전에 미국 외교안보라인이 전쟁 계획을 일반 메신저 공간에서 논의했으며 이 과정에 실수로 언론인이 채팅 참가자에 포함되면서 기밀 정보가 외부로 유출됐다고 미국 언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매체 애틀랜틱의 제프리 골든버그 편집장은 이날 자신이 예멘에서의 공습을 논의하는 국가안보 지도자들의 단체 대화방에 추가됐다고 밝혔으며 백악관도 이날 관련 사실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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