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에너지 인프라 공격을 중단하는 부분 휴전안을 놓고 미국과 고위 실무회담을 하는 중에도 양국 간 공습이 끊이지 않았다.
미콜라 칼라슈니크 키이우 주지사도 텔레그램 메시지를 통해 키이우 일대 민간 주택에 드론 공습 피해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우크라이나 국유 철도회사인 우크르잘리즈니차는 이날 온라인 관리 시스템이 대규모 사이버 공격을 받았으며 복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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