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24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서울 삼성을 72-54로 꺾었다.
3쿼터 6분 7초를 남기고 문성곤의 리버스 레이업이 들어가며 경기 중 처음으로 두 자릿수 격차(40-30)를 만든 kt는 3쿼터 1분 28초를 남기고는 박성재의 스틸에 이은 골 밑 득점으로 53-33으로 도망갔다.
하윤기가 18점 9리바운드, 해먼즈가 18점 6리바운드로 승리를 쌍끌이했고, 신인 박성재가 16분여를 뛰며 10점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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