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백설공주', 개봉 첫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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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백설공주', 개봉 첫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 1위

개봉 전부터 캐스팅 등을 두고 논란이 일었던 디즈니의 실사영화 '백설공주'가 개봉 첫 주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BBC방송은 24일(현지시간) 미국 영화흥행 집계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를 인용해 백설공주가 지난 21일 개봉 이후 총 8천730만달러(1천280억원)의 티켓 수입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이 중 북미 수입이 4천300만달러(630억원), 북미 외 지역 수입이 4천430만달러(649억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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