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결정 존중한다더니… 뉴진스, '독자활동 금지' 이의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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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 결정 존중한다더니… 뉴진스, '독자활동 금지' 이의신청

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독자 활동에 제동을 건 법원의 가처분 결정에 불복해 곧바로 이의신청을 했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는 지난 21일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다섯 명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특히 뉴진스 팬으로 알려진 김앤장 출신 법무법인 필의 고상록 변호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뉴진스 멤버들이) 혐한 발언을 내뱉기에 이르렀다면 이들이 설 자리는 어디인가”라며 “우리 모두는 선배들이 오랜 시간 노력해서 만들어온 시스템 위에서 기회를 얻고 살아간다는 걸 잊어서는 안된다.그것을 개선하고 발전시키는 방법이 그 시스템을 모욕하고 비방하며 악마화하는 식이어서는 곤란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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