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단' 뉴진스, 악플러에 법적 대응 "허위사실·악의적 비방 심각…민·형사상 조치"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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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중단' 뉴진스, 악플러에 법적 대응 "허위사실·악의적 비방 심각…민·형사상 조치" [공식입장]

활동 중단을 선언한 뉴진스(NJZ)가 악플러들을 향한 칼을 빼들었다.

24일 오후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법률대리인을 맡고 있는 법무법인 세종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미성년자가 포함돼 있는 의뢰인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인 비방, 모욕적 게시물이 심각한 수준이다.이에 더쿠, 인스티즈, 블라인드, X(구 트위터), 인스타그램, 디시인사이드, 에펨코리아(펨코), 다음카페를 비롯한 모든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27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가 내용증명을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 위반사항을 시정하지 않았기에 더 이상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서 활동을 이어갈 수 없다고 밝히고, 함께 지난해 11월 29일을 기점으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이 해지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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