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 갈등 사태로 동맹휴학에 나선 광주지역 의과대학 재학생 상당수가 복학 신청을 하지 않아 제적될 우려를 낳고 있다.
전남대는 '복학은 개강 3주 이내에 신청해야 한다'는 학칙에 근거해 이날을 의대 휴학생 복귀 시한으로 정했다.
조선대 관계자는 "미등록 학생의 제적 처분 방침에는 변화가 없다"며 "복학 신청 기간을 연장할 계획도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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