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심홍순 부위원장(국민의힘, 고양11)은 고양 장항인쇄문화단지의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에 참석하여 현재 경기테크노파크에서 위탁 운영 중인 ‘고양인쇄문화허브센터’의 지속적인 운영 필요성을 강력히 강조했다.
심 의원은 “고양인쇄문화허브센터는 고양·파주 인쇄출판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 지원과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센터의 운영 중단은 지역 인쇄산업의 퇴보를 의미하는 만큼, 경기테크노파크와의 위탁 운영을 안정적으로 지속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장항동기업인협의회는 “경기북부 인쇄산업을 경기도의 전략산업으로 육성하려면, 고양인쇄문화허브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센터가 지역 기업의 R&D와 기술 자립, 청년 일자리 창출의 중심이 되도록 지속 투자되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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