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정국도 '해킹' 당해…"군복무 중 주식 83억 탈취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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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도 '해킹' 당해…"군복무 중 주식 83억 탈취 피해"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주식 탈취 피해를 입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2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뉴시스에 "회사와 아티스트는 해당 범죄 행위를 인지한 즉시, 계좌에 대한 지급정지 조치 및 원상회복 조치 등 실질적인 피해를 방지했다"고 밝혔다.

이에 정국은 같은해 3월 500주를 매수한 제3자에게 해당 주식을 반환하라는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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