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탄핵안을 기각 결정한 가운데 우리 정부는 이 상황에 대해 미국과 일본, 중국 등 주변 주요국에 대해 설명했다.
24일 외교부는 김홍균 1차관이 이날 오전 조셉 윤 주한미국대사대리와 통화하고 한 대행의 탄핵 소추안 기각 결정을 설명하는 한편 앞으로도 한미 동맹을 굳건히 유지하고 양국 협력을 증진하자고 말했다.
헌재 결정으로 한 대행은 지난해 12월 국회 탄핵 이후 87일 만에 직무에 복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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