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 그룹 뉴진스(새 활동명 NJZ)의 독자활동이 법원의 판단으로 잠시 중단된 가운데, 소속사 어도어가 미래를 위한 논의를 희망했다.
어도어 측은 24일 "법원 결정에도 불구하고, 뉴진스가 아닌 다른 이름(NJZ)으로 공연을 강행한 것과 일방적으로 활동 중단을 선언한 데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어도어는 지난해 11월 뉴진스가 어도어의 전속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됐다면서 독자활동에 나서자, 1월 멤버들을 상대로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제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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