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계 배우를 주인공으로 캐스팅해 논란이 일었던 디즈니 실사 뮤지컬 영화 (백설공주)가 국내 개봉 직후에도 논란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모습이다.
백설공주역을 맡은 레이첼 지글러는 콜롬비아-폴란드계 배우로, 눈처럼 하얀 피부에 피처럼 새빨간 입술, 까만 머리를 가진 소녀로 묘사한 원작 속 백설공주와는 거리가 있는 외모라는 평가가 줄을 이었기 때문이다.
이번 (백설공주)를 통해 또 한 번 캐스팅 논란에 휩싸인 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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