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살 생일 맞은 류현진, 2025시즌 첫 등판 출격... FA 최원태의 삼성 데뷔전도 동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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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살 생일 맞은 류현진, 2025시즌 첫 등판 출격... FA 최원태의 삼성 데뷔전도 동시 진행

투수 류현진(한화 이글스)이 자신의 38번째 생일을 맞는 25일, 2025시즌 첫 등판을 앞두고 있다.

한화는 이날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류현진을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11년간의 메이저리그 경력을 마치고 지난해 KBO리그로 복귀한 류현진은 2024년 개막전에서 LG를 상대로 3⅔이닝 6피안타 5실점(2자책)으로 다소 고전했지만, 이후 맞대결에서는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이며 2024 시즌 LG전 상대 전적 3경기 1승 1패, 평균자책점 1.84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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