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한국 최고 투수' 류현진(한화 이글스)이 자신의 38번째 생일에 2025시즌 첫 등판한다.
류현진은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경기 선발 투수로 예고됐다.
올해도 류현진은 LG와 시즌 첫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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