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예지원, 母 집에 얹혀사는 일상 공개..."개런티 다 작품 위해 써" (솔로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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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예지원, 母 집에 얹혀사는 일상 공개..."개런티 다 작품 위해 써" (솔로라서)

배우 예지원이 엄마와 함께 더부살이하는 일상을 공개한다.

집 소개를 마친 뒤 예지원은 자신만의 건강 노하우를 깜짝 공개한다.

예지원은 "최근 새로 들어간 영화 속 캐릭터가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오래 산 인물이다.아무래도 대사만 외워서 하면 생활감이 안 묻어날 것 같아서 매일 2시간씩 이탈리아어 수업을 받고 있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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