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연이 통장으로 혼수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복도를 지나면 웅장하고 고급스러운 거실이 나타났고, 화려한 조명과 금빛 가구, 소품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었다.
김혜연은 "그때 당시 제가 강남 집 한 채는 살 만큼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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