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올림픽위원회(IOC)를 이끌 ‘세계 스포츠 대통령’ IOC 새 위원장에 짐바브웨의 수영 영웅인 커스티 코번트리 현 IOC 집행위원장이 당선됐다.
커스티 코번트리 IOC 위원장 당선인(사진=AP/뉴시스) 코번트리 당선인은 지난 21일(한국시간) 그리스 코스타 나바리노에서 열린 제144차 IOC 총회 투표에서 97표 중 과반인 49표를 얻어 후안 안토니오 사마란치 주니어(스페인 ·28표)를 제치고 당선됐다.
1983년생인 코번트리 당선인이 IOC 유리 천장을 한 번에 부쉈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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