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치주과학회와 동국제약은 지난 2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임플란트 성공과 실패, 사후관리가 좌우합니다’라는 주제로 ‘제17회 잇몸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첫 번째 발표에서 박진영 연세대학교 치과대학병원 교수는 ‘임플란트 주위질환과 사후관리의 중요성’을 주제로 사후관리가 부족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대표적인 임플란트 주위질환인 임플란트 주위 점막염 및 임플란트 주위염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김윤정 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 치주과 교수는 ‘임플란트 주위질환에 영향을 주는 위험요인’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임플란트의 성공적인 유지를 위해 구강 위생 관리와 정기 검진 및 치주치료가 중요함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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