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부상, 일본도 놀랐다…"한국 선수들 고난 계속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도영 부상, 일본도 놀랐다…"한국 선수들 고난 계속돼"

일본 매체 '히가시 스포웹'은 "LA 다저스 내야수 김혜성은 개막전 로스터에서 제외돼 마이너리그로 강등됐다"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도 부상으로 고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올해 시범경기에서 타율 0.300(30타수 9안타) 2홈런 5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967로 좋은 타격감을 보여줬지만 지난 15일 밀워키 브루어스전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는 중이다.

'히가시 스포웹'은 "김혜성은 타격 슬럼프로 개막 엔트리에서 탈락, 김하성과 이정후는 재활 중에 있다"며 "지난 21일 미국 매체 'CBS 스포츠'가 발표한 시즌 톱 100랭커에 한국 선수는 한 명도 선정되지 않았다"라고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