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전북 장수는 기상 관측 이래 3월 최고 기온 기록을 깼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전주 26.2도, 남원 25.6도, 무주 25.4도, 임실 24.9도, 김제 24.1도, 진안 23.8도 등 전북 14개 시군 모두 2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를 보였다.
전주와 임실은 이날 최고기온이 역대 3월 최고기온 중 두 번째로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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