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이 21일 중국 난징에서 열린 세계 육상 실내 선수권 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승전 경기를 치르고 있다.
‘스마일 점퍼’ 우상혁(용인시청)이 3년 만에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우상혁은 2025 난징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뒤 귀국한 22일 “5월에 바르심과 만난다.대회에 출전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고 기분 좋게 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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