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레저(TREASURE)가 조기 재계약 소식과 함께 투어 정산금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7일 신곡 ‘Yellow’로 컴백해 3개월 만에 ‘컬투쇼’에 재방문한 트레저는 그 사이 리더가 최현석, 지훈에서 준규, 아사히로 바뀌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특히 이날 트레저는 YG와 조기 재계약을 마쳤다는 소식도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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