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통' 안치홍→황영묵 선발 출전…'1번 김태연'에 달감독 "당분간 고정, 팀에 도움 돼" [수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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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통' 안치홍→황영묵 선발 출전…'1번 김태연'에 달감독 "당분간 고정, 팀에 도움 돼" [수원 현장]

이날 2루수로 안치홍 대신 황영묵을 선발 라인업에 올렸다.

김태연은 1회초 첫 타석서 KT 선발투수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와 맞붙어 8구 승부 끝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23일 KT전을 앞두고 만난 김경문 감독은 "이제 1번 타자 이야기는 안 해도 될 것 같다.당분간 (김)태연이가 계속 나갈 것이다"며 "1번 타자가 타석에서 안타를 치면 좋겠지만, 상대 투수가 공을 그렇게 많이 던지게끔 해주면 팀에 도움이 된다.시즌 경기에서는 타순을 계속 바꾸기보다는 선수들이 편안하게 자리를 잡고 칠 수 있게끔 해주려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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