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조병현.
“승리와 세이브에는 큰 생각이 없었어요.” SSG 마무리투수 조병현(23)은 2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개막전에 팀의 7번째 투수로 등판해 1.1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9회초에도 다시 마운드에 오른 조병현은 팀의 6-5 승리까지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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