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 아닌 승리로 출발’ SSG 조병현 “3연투도 괜찮다. 많은 경기에 나가고 싶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세이브 아닌 승리로 출발’ SSG 조병현 “3연투도 괜찮다. 많은 경기에 나가고 싶다”

SSG 조병현.

“승리와 세이브에는 큰 생각이 없었어요.” SSG 마무리투수 조병현(23)은 2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개막전에 팀의 7번째 투수로 등판해 1.1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9회초에도 다시 마운드에 오른 조병현은 팀의 6-5 승리까지 지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