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고수온과 질병 피해 영향으로 제주지역 어류양식 산업이 전반적으로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입식 마릿수는 전남(0.8% 증가)을 제외한 모든 시도가 감소했는데, 제주지역은 지난해 6751만여 마리로 전년(8348만여 마리)보다 19.1% 급감했다.
양식 마릿수는 모든 시도에서 줄었는데, 제주지역은 전년(5324만여 마리)보다 9.2% 감소한 4834만여 마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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