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는 서산영덕고속도로 서의성나들목(IC)∼안동(JCT) 구간 양방향 통행을 23일 오후 1시 40분부터 다시 통제한다고 밝혔다.
도로공사는 의성휴게소 근처 산불 현장에서 연기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안전을 위해 다시 차량 통행을 제한하기로 했다.
이 구간은 전날 낮 근처에서 난 산불로 검은 연기가 많이 확산하자 22일 오후 5시를 전후해 통행이 통제됐다가 23일 오전 10시 통행이 재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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