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문화원이 주관하고 경동대 유호명 대외협력실장이 진행하는 현장형 도시 역사인문학 걸음마(걸으면서 음미하는 마을 이야기) 제4년 차 프로그램이 22일 첫걸음을 뗐다.
의정부문화원 극장에서 열린 개강식에선 윤성현 원장 인사말과 박정근 사무국장의 프로그램 소개, 걸음마 진행자 경동대 유호명 대외협력실장의 강의 등으로 90분간 이어졌다.
한편 역사현장 방문형 인문강좌 걸음마는 2022년 개강 이래 지난해까지 3년간 모두 44회 강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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