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바다' 된 기자회견, '아쉬운 4위' 경기도청 "행복했던 일주일, 기대 보답하지 못해 죄송" [IS 의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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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바다' 된 기자회견, '아쉬운 4위' 경기도청 "행복했던 일주일, 기대 보답하지 못해 죄송" [IS 의정부]

"일주일 동안 정말 행복했습니다.(기대에) 보답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석패 후 가진 기자회견은 울음바다였다.

여자컬링 국가대표팀 경기도청(팀 5G)이 안방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동메달 결정전에서 중국에 석패했다.

김민지는 "한국에서 세계선수권을 했는데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감사하다.우리 팀이 잘했는데 준결승과 동메달 결정전이 아쉬웠다.올림픽 티켓은 땄으니까 국가대표 선발전 잘하고 올림픽도 나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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