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청년정책을 발굴하고 소통창구 역할을 할 기구가 출범했다.
이 네트워크는 청년들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참여기구다.
시는 지난 1월 23일부터 지난달 21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인천에서 살거나 활동하는 18∼39세 청년 109명을 위원으로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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