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찬의(26·LG 트윈스)와 손호영(31·롯데 자이언츠) 얘기다.
손호영은 6회도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9회 안타 1개를 더 치며 이날 2안타를 기록했다.
이날 LG도 그동안 꽃 피지 못했던 송찬의의 활약에 반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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