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NJZ)가 독자적으로 활동해서는 안 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온가온데, 홍콩 컴플렉스콘 무대에 오른다.
멤버들은 이날 새벽 ‘NJZ’ 계정을 통해 “버니즈(팬덤명) 저희 홍콩에 잘 도착했어요.오랜만에 무대에 서는 만큼 함께 마음껏 즐겨요”라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21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들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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