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현장] '8K 위력투' LG 치리노스 "15승? 하고 싶지만 매 경기 최선 다하는 것이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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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현장] '8K 위력투' LG 치리노스 "15승? 하고 싶지만 매 경기 최선 다하는 것이 우선"

프로야구 LG 트윈스 새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31)가 기대에 부응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마이애미 말린스를 거친 치리노스는 메이저리그 통산 75경기에 등판해 356⅓이닝을 던지며 20승 17패 평균자책점 4.22를 작성했다.

치리노스가 15승을 해줘야 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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