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CEO는 지난해 10월 파이어플라이의 CEO로 영입된 뒤 이 회사의 역대 가장 중요한 임무를 준비한 4개월여 시간 동안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해 첫 번째 달 착륙선 임무를 완벽한 성공으로 이끌었다.
그는 또 "미국에서 한인들을 대표한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낀다"며 "특히 우주 분야에서 경력을 쌓으려 하는 한인들을 비롯해 비슷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에게 좋은 롤모델이 되고자 항상 노력해 왔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의 젊은이들이 항공우주 산업에 진출하기를 희망한다면 호기심을 잃지 말고 이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는 길이 많다는 것을 기억하라고 조언해주고 싶다"며 "공학·물리학 등 STEM 학문이 중요하긴 하지만, 이 산업에는 예술가나 정책·비즈니스·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 일할 수 있는 자리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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