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박서진은 여동생 박효정에게 미리 얘기하지 않고 손님을 초대했다.
박서진은 "박효정이 준비할 게 뭐 있다고요"라고 말했다.
박효정 대신 발끈한 해원은 박서진을 향해 "이미지 관리 안 하시는 군요"라고 한마디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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