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비에이엔터테인먼트, SLL,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에서 산인 그룹 M&A 팀 윤주노(이제훈 분), 오순영(김대명 분), 곽민정(안현호 분), 최진수(차강윤 분)가 일본으로 첫 해외 출장을 떠난 현장이 포착돼 이목을 끌고 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주노와 팀원들이 일본으로 향하는 비행기에 올라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각 나라 간의 거래에도 문화적 차이가 존재하기에 산인 M&A 팀은 글로벌한 협상 성사를 앞두고 한층 더 만전을 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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