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경기에서 예사롭지 않은 장타력을 과시했던 키움 히어로즈의 대형 신인 여동욱(19)이 프로 데뷔 첫 타석에서 대형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여동욱은 2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개막전에서 2회초 첫 타석에서 좌측 펜스를 훌쩍 넘어가는 솔로아치를 그렸다.
신인 선수가 개막전 데뷔 첫 타석에서 홈런을 날린 것은 1998년 조경환(롯데), 2018년 강백호(kt wiz)에 이어 여동욱이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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