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어서 잠도 못 잤다"… 프로야구 개막전 열린 광주 챔피언스필드 열기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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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어서 잠도 못 잤다"… 프로야구 개막전 열린 광주 챔피언스필드 열기 후끈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는 22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NC 다이노스와 프로야구 2025 신한은행 SOL 뱅크 KBO리그 개막전을 벌이고 있다.

KIA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을 찾은 조유진(26) 씨는 "개막전을 직관 오는 건 처음이다.

현장에서 만난 방극종(78) 씨는 손자 김선율(14) 씨와 함께 팀 스토어에서 김도영의 유니폼을 구매하기 위해 서울에서 꼭두새벽부터 집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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