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진모가 10년 만에 일본 팬미팅을 진행하며 아내 민혜연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민혜연이 남편 주진모의 10년 만의 일본 팬미팅을 위해 매니저를 자처한 것.
민혜연은 남편의 초췌한 모습에 "오랜만에 일하니까 힘들지?"라며 등을 토닥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손연재, 한강뷰 신혼집 떠나 '72억 家' 이사 심경…"이제 이런 뷰 없어" (손연재)
BTS 정국, 열애설 이어 '폭주 라방'…컴백 1달 앞두고 '어수선' [엑's 이슈]
'중식마녀' 이문정, "배우상" 실물 미인 인증…'1초 이영애'+신은경 리즈 닮은꼴 (옥문아)[전일야화]
블랙핑크 지수, 봄을 부르는 여친룩…청순 그 자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