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상우를 끔찍이 아끼는 김소연 아버지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겼다.
이상우는 "올해도 많이 열린 거 보니 아까워서 장인어른한테 한번 하자고 말씀 드렸다"고 전했다.
기특했던 장인어른은 이상우에게 손수 공진단을 먹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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