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국제공항에서 포항경주공항으로 향하던 진에어 여객기가 계기판 이상으로 회항했다.
이륙 당시 조종사는 관제기관에 긴급상황을 알리는 팬팬(Pan-Pan) 선언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항공기는 B737-800기종으로 지난해 12월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사고 당시와 같은 여객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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