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터즈 민지, 팀 탈퇴... “저 잊으시면 안 돼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버스터즈 민지, 팀 탈퇴... “저 잊으시면 안 돼요”

가수 민지가 그룹 버스터즈를 탈퇴했다.

민지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손 편지를 게재, 약 한 달 전 버스터즈를 나오게 됐다고 밝혔다.

민지는 “약 5년 동안 버스터즈에서 활동하면서 많은 경험과 추억을 쌓았다.15살에 팬 여러분들을 만나 마냥 어리기만 하던 제가 여러분들 덕분에 많이 배우고 성장했던 거 같다”고 심경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