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제, 2년 인사 공백 딛고 정한석 신임 집행위원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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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국제, 2년 인사 공백 딛고 정한석 신임 집행위원장 선출

올해로 30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부국제, BIFF)가 인사 내홍 이후 약 2년 만에 신임 집행위원장을 선출했다.

정한석 부산국제영화제 신임 집행위원장.(사진=부국제) 부산국제영화제는 20일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3차 이사회 및 2차 임시총회를 통해 정한석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 프로그래머를 신임 집행위원장에 최종 선출했다고 밝혔다.

2019년부터 부산국제영화제의 한국영화 프로그래머로 활동하며 국내 영화산업과 영화제를 잇는 가교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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