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연합보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구리슝 대만 국방부장은 전날 입법원(국회) 대정부 질의에서 지난 17일부터 닷새간 일정으로 실시 중인 '즉시 전쟁 대비 훈련'이 연도별 훈련에 포함돼 향후 6개월마다 실시된다고 밝혔다.
특히 구 부장은 우크라이나 전쟁처럼 회색지대에서의 중국군의 훈련이 실제 전면전으로 전환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한편, 대만 당국은 오는 27일 남부 타이난에서 라이칭더 대만 총통이 참석한 가운데 '전사회 방위 강인성' 강화를 위한 지진, 쓰나미, 폭발 등 복합적 재난 대비 훈련을 처음 실시한다고 대만언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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