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화가'로 불리는 박수근(1914∼1965)이 지인에게 보낸 연하장이 60여 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왔다.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은 박수근의 연하장과 연하장 봉투, 개인전 리플릿(소책자) 등 총 3점을 강원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에 기증했다고 20일 밝혔다.
부부는 박수근으로부터 연하장을 받은 적 있는데 '중요한 자료'가 될 것 같다며 재단 측에 설명했고, 집 안에 보관했던 자료를 찾아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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