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야당'의 황병국 감독이 배우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을 캐스팅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이강수에게 '야당'을 제안하는 구관희 역을 맡은 유해진에 대해서는 "평범한 캐릭터를 비범한 캐릭터로 바꿀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는 배우"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오디션을 100명 정도 봤는데, 그중에 채원빈의 연기가 제일 달랐다"라며 인기 배우에서 나락에 떨어지는 엄수진이라는 역할을 신선한 연기로 채운 채원빈이 '야당'에 함께하게 된 독보적인 이유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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