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밀 워니, 자유투 결승 득점…SK, 초반 부진 딛고 갈 길 바쁜 KT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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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밀 워니, 자유투 결승 득점…SK, 초반 부진 딛고 갈 길 바쁜 KT 제압

SK 자밀 워니(왼쪽)가 19일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KT와 원정경기 도중 드리블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SK는 19일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6라운드 KT와 원정경기에서 자밀 워니(24점·12리바운드)의 결승 자유투 2득점으로 78-77로 이겼다.

SK는 종료 13.1초를 남기고 워니의 자유투 2득점으로 78-77로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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