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시장 백경현)는 2025년 4월부터 동구릉과 고구려대장간마을에서 유아 해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동구릉 탐험대’와 ‘고구려대장간마을 보물찾기’는 구리시의 문화관광해설사가 유아들에게 역사에 대한 배움과 흥미를 제공하기 위해 그들의 눈높이에 맞는 해설과 맞춤형 활동지를 제공하는 유아 대상의 특화 해설 프로그램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자라나는 꿈나무인 유아를 대상으로 우리시 동구릉·고구려대장간마을에서 맞춤형 유아 해설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우리 지역에 대한 관심과 어린 시절부터 역사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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