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시 '전역 함정'도 전투배치…해군, 예비역 함정 재취역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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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시 '전역 함정'도 전투배치…해군, 예비역 함정 재취역 훈련

수명이 다해 ‘전역’한 함정을 유사시 다시 취역시켜 전투 임무를 부여하는 ‘예비역 함정 재취역 훈련’이 18일 경남 진해 해군기지에서 진행됐다.

이번 훈련은 지난 2023년 말 예비역으로 전역한 ‘남원함’에 대해 전시 상황을 가정해 재취역 시키고, 전시전환요원인 현역 장병과 예비군을 소집해 하나의 팀으로 함정을 운용하는 절차로 진행됐다.

해군 예비역함정관리대대장 박성희 중령은 “국방 인력환경 변화와 전시 상황에 대비해 예비역 함정도 언제든지 재취역시켜 상비전력 수준의 전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실전적인 동원훈련을 통한 예비전력 정예화를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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