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열 외교장관이 21일부터 22일까지 일본에 방문해 제11차 한국·일본·중국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한다.
한·일·중 외교장관 회의는 2007년 6월 제주도에서 개최된 1차 회의 이후 2023년 11월 10차회의까지 정례적으로 열리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 3국 외교장관들은 작년 5월 개최된 제9차 한·일·중 정상회의 이후 3국 협력의 진전 상황을 평가하고, 향후 3국 협력의 발전 방향과 지역 및 국제 정세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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