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의 관리 감독을 받는 (사)한국생활개선중앙연합회의 신임 회장 취임을 앞두고 법적 공방이 시작되고 있다.
앞선 선거는 15대 강현옥 중앙회장과 함께 연합회를 이끌어온 '이진희 현 정책부회장 vs 김형숙 현 과제부회장' 구도로 치러졌으나 금품 선거 의혹에 휩싸여왔다.
선거관리위원회의 한 관계자는 "선관위는 이진희 후보의 문제를 파악하고 사퇴를 통보했으나 거부했고, 선거는 그대로 진행됐다"라며 "이에 여러 회원들과 함께 부정선거로 인한 선거무효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고, 2월 28일 수원법원에 접수를 마쳤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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